티리로케이션 해외이사 박스는 해외 운송을 위해 특수 제작한 박스입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이삿짐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BA골 구조를 사용하여
높은 강도와 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고중량 물품도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수입지로 코팅 처리되어 있어 습기와 오염에도 강한 내수성을 제공합니다.
이삿짐 종류에 따른 다양한 사이즈의 박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포장해드립니다.
소박스
50×33×30(cm) 크기의 소형 박스이며,
책이나 그릇처럼 부피는 크지 않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는 물품 포장에 적합합니다.
분산 포장하여 운반에 용이하고 파손 위험도 줄여줍니다.
중박스
60x42x42(cm) 크기의 가장 범용적인 박스입니다.
생활용품, 가방, 신발 등 일상적인 물품을 포장할 때 사용하며
전자레인지나 밥솥같은 소형 가전을 포장할 때도 사용합니다.
크기와 무게 균형이 좋아 다양한 종류의 이삿짐에 활용됩니다.
대박스
71x54x46(cm) 크기의 대형 사이즈이며,
이불이나 베개처럼 무게는 가볍지만 부피가 큰 물품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박스입니다.
이삿짐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어 효율적인 포장이 가능합니다.
플랫박스
84x63x25(cm) 크기로 얕지만 면적이 큰 박스입니다.
옷감의 구김을 최소화하여 포장할 수 있기 때문에
주로 코트나 셔츠 등 의류를 포장할 때 사용합니다.
액자나 소형TV처럼 평평하고 얇은 물품 포장에도 사용합니다.
골프채박스
124x42.5x26(cm) 크기의 골프백 맞춤 박스입니다.
골프채뿐만 아니라 스탠드 조명, 무선 청소기,
장우산 등 길이가 긴 다양한 물품을
안정적으로 고정하여 포장할 수 있습니다.
박스원단
규격이 정해져 있는 일반 박스로 포장하기 어려운
가구나 가전제품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맞춤형 자재입니다.
이삿짐의 모양과 크기에 맞춰 박스원단을 컷팅하여
빈틈 없이 포장하므로 파손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견고한 해외이사 전용 박스뿐만 아니라
이삿짐의 종류와 특성에 맞는 전용 자재를 사용합니다.
이삿짐의 재질·형태에 맞춰 다양한 포장 자재를 이용하여 포장합니다.
이를 통해 충격·습기·변형 등의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여 더욱 안정적인 포장을 제공합니다.
토이론
가구 및 가전 표면 보호용 발포 시트로
긁힘·흠집을 방지하며 충격 흡수에 효과적입니다.
에어캡
충격 완화 성능이 뛰어나 유리·그릇·전자제품 등의
파손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선화지
오염·습기를 차단하며 식기류·소형 물품 포장에 사용됩니다.
또한 구겨 넣어 완충재로 사용할 경우 내부 흔들림을 줄여
파손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리카겔
장거리 운송 중 발생하는 습기를 흡수하여
곰팡이·변질로부터 이삿짐을 보호합니다.
테이프
시중에서 판매하는 일반 테이프가 아닌 해외이사 전용 테이프로,
접착력이 강하고 쉽게 찢어지지 않아 장거리 운송 중에도
박스가 열리거나 이삿짐이 이탈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라벨지
고객명과 이삿짐 개수 정보를 명확히 표기하여
컨테이너 적재·통관·배송 과정에서 혼선과 누락을 최소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