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통관정보
- 관광비자, 워홀비자를 제외한 정식 VISA를 발급 받으신 경우 면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호주는 모든 이삿짐에 대한 검역을 100% 진행하고 있습니다.
- 검역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품목이 있을 경우 폐기 및 재검역이 진행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 비용, 통관 지연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개인
- 유학, 취업, 가디언 비자 등 기한이 1년 이상 남은 비자 소유
시민권자/영주권자
외교관
통관서류
- 선하증권 및 물품리스트는 티리로케이션에서 준비해드리고 있으며, 작성하실 통관서류는 현지 파트너사에서 양식 및 작성법을 안내해드립니다.
- 화주는 이삿짐보다 빨리 호주에 입국해야 합니다.
- 호주 파트너사에서 서류 통관을 대행해드리므로 세관에 직접 참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공통
개인
시민권자/영주권자
- 12개월 이상 한국에 거주했음을 증빙하는 서류
- 영주권 발급일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이삿짐을 보내는 경우, 물품 양에 따라 세관에 사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외교관
- 외교관 ID
-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제공하는 위임장 및 신청서
운송기간
- 운송일정은 선박 스케줄 또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주요 도시를 기준으로 산출한 평균 운송소요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FCL (컨테이너 단독 사용) | 콘솔 (컨테이너 쉐어) |
시드니 | 약 5~8주 | 약 7~9주 |
브리즈번 | 약 5~8주 | 약 7~10주 |
멜버른 | 약 5~8주 | 약 7~11주 |
반입금지 및 제한품목
- 호주로 반입되는 모든 해외이사화물은 AQIS 검역을 거치고 있습니다.
- 무기류, 총포류, 도검류, 마약 등은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습니다.
- 대다수의 식품이 반입불가이며 적발될 경우 재검역 및 폐기비용이 발생됩니다.
- 유가증권 및 화폐, 동식물류도 반입을 금하는 품목입니다.
- 캠핑 용품, 골프채, 자전거, 신발, 식품은 검역 시 가장 집중하여 보는 품목입니다. 흙과 먼지, 기타 이물질을 꼼꼼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 일반 상비약은 소량 운송 가능하지만 조제약은 통관이 불가하므로 핸드캐리로 항공기에 들고 타셔야 합니다.
- 가공되지 않은 원목의 경우 검역 과정에서 폐기 및 재검역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새제품(6개월 미만 사용)은 비자 타입에 상관 없이 DUTY & TAX가 부과되며, 압수 및 폐기처리 될수있으니 사전에 담당자와 상의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