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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Q. 해외이사 비용은 어떻게 책정이 되나요?
해외이사는 중량(무게)과 상관없이 **부피(CBM)**에 따라 비용이 책정됩니다.

1) 큐빅(CBM)이란?
가로 1m x 세로 1m x 높이 1m = 1m³를 의미하며, 이를 '1큐빅'이라고 부릅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20kg짜리 세탁기 혹은 우체국 5호 박스 사이즈로 약 10~12개 정도가 1큐빅 정도의 부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큐빅 부피 측정 가이드

2) 기본 요금
대부분의 국가 운송 시 최소 **3큐빅(3CBM)**부터 기본 요금이 책정되는 편입니다. 짐이 적더라도 기본 물량에 맞춰 진행되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짐을 구성하시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Q. 해외이사를 앞두고 얼마 전에 이주화물업체와 상담을 해야 하나요?
약 5주~7주전에 해외이사 계획을 수립하셔서 차분히 준비를 하시면 시간적으론 충분합니다.
무엇보다도 믿을만한 견실한 해외이사업체를 선정하여 전반적인 도움을 받으시는 게 최우선적으로 할 일 입니다.
이사 확정을 원하실 경우, 원하시는 포장일자로부터 3주 전에는 확정을 결정해주셔야 원활하게 스케줄을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Q. 도착지 주소가 미정인 경우에도 짐을 보낼 수 있나요?
현지의 정확한 주소는 도착국가에서 통관 후 배송 전까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통관 후에도 받으실 곳의 주소지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 세관 또는 해외이사업체 창고에서 보관을 하게 됩니다.
국가에 따라 무료 보관기간, 보관비용이 다르므로 사전에 해외이사업체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Q. 해외이사 준비를 위한 체크리스트가 있을까요?
안전한 이사를 돕기 위해 시기별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 해외이사 체크리스트 D-30 보기
※ 해외이사 체크리스트 D-7 보기
※ 해외이사 체크리스트 D-1 보기
Q. 해외이사비용은 어떻게 지불하나요?
해외이사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계약금 약 10% 정도를 지불합니다.
포장 완료 후 최종비용을 안내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잔금을 지불하시면 됩니다.
외화견적금액을 원화로 지불하시길 원하시거나 원화견적금액을 외화로 지불하시길 원하실 경우 포장 작업일 기준 환율이 적용됩니다.
Q. 해외이사를 진행하고 남는 짐이 있을 것 같은데 국내이사와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국내이사는 국내이사 업체에게 진행을 맡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이사 업체는 해외이사에만 집중하여 국내이사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국내이사와 해외이사를 같은 날 하는 것은 영역이 다른 부분이라 진행하면서 동선이 꼬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사유가 아니라면 다른 날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냉장고나 세탁기 등 가전제품의 물기를 제거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외이사는 운송 기간이 길기 때문에 습기로 인한 곰팡이와 악취 방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 세탁기: 배수 호스 내부의 잔수를 미리 제거해 주셔야 하며, 드럼세탁기의 경우 세탁조 보호를 위한 고정핀(Sipping Bolt)을 반드시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 냉장고: 내부 성에와 물기를 완전히 건조한 후 포장해야 제품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Q. 해외로 보내지 않는 짐을 당일에 집 아래로 하역만 해주실 수 있나요?
하역 서비스는 사전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이사 작업은 투입 인원이 발송 물량에 맞춰 배정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갑자기 하역 요청을 하실 경우 스케줄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역을 원하시는 품목이 있다면 견적 상담 시 담당자에게 미리 말씀해 주셔야 원활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Q. 현지 주소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삿짐 발송이 가능한가요?
네, 주소 미정 상태에서도 발송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통관이 엄격한 국가의 경우 출항 전 주소지 확정과 서류 완비가 필수인 경우가 있습니다.
통관 후 주소가 늦게 확정되면 현지 창고 보관료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배송지를 확정하시는 것이 비용 절감에 유리합니다.
Q. 직접 담근 장류(간장, 고추장)나 먹다 남은 양념류 포장이 가능한가요?
원칙적으로 식품은 반입 제한 품목이며, 특히 개봉된 양념이나 직접 담근 장류는 부패 가능성이 높고 다른 화물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어 포장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음식물 반입이 허용되는 국가로 이송 시에는 변질 우려가 없는 미개봉 판매용 완제품을 준비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Q. 해외이사 화물은 무조건 면세 혜택을 받나요?
이사화물의 면세 여부 및 조건은 국가별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이사화물로 인정되어 면세 혜택을 받더라도, 새로 구입한 신품(신고 대상물)은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국가별 면세 범위에 대해 담당자와 사전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Q. 현지 입국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사화물 통관에 문제가 없나요?
해외이사 통관을 위해서는 화주(고객님)가 반드시 해당 국가에 입국한 상태여야 합니다.
배가 이미 출항한 후 일정이 변경되어 입국이 늦어지면, 고객님 입국 시까지 통관이 지연되어 체선료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정 변동 시 즉시 티리로케이션 담당자에게 알려주셔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Q. 보험 보상 시 공제되는 '자기부담금($100)'이 무엇인가요?
자기부담금은 사고 발생 시 보험사가 지급하는 보상액 중 피보험자가 직접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타 업체의 경우 보통 $200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티리로케이션은 고객님을 위해 자기부담금을 $100로 낮추어 가입해 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 보상액에서 $100를 제외한 금액이 지급됩니다.
Q. 배송 한참 뒤에 파손을 발견했습니다. 보험 처리가 가능한가요?
아니요, 보험 보상은 배송 완료 후 30일 이내에 서류 접수가 완료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기간이 경과하면 파손 원인 규명이 어려워 보상 처리가 불가하므로, 짐을 받으신 후 한 달 이내에 반드시 물품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이삿짐과 자동차의 도착 시기가 다른데, 각각 따로 통관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고객님이 입국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국내에 도착하는 화물은 모두 이사물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간 내에만 반입된다면 한 번에 묶어서 통관하거나, 선하증권(B/L)별로 각각 별도 통관하는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Q. 영주권자인데 입국 후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짐을 가져와도 면세 통관이 되나요?
아니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면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한 입국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화물이 도착해야 합니다.
단, 영주권 포기자는 포기일, 귀화자는 국적 취득일 등 신분 변동 시점을 기준으로 6개월을 산정하므로 티리로케이션 전문가와 상세 상담을 권장합니다.
Q. 귀국이사 배송 시 가구 배치와 사다리차 사용 범위는?
일반적인 Door to Door 서비스는 큰 가구의 포장 해체 및 배치, 간단한 조립을 포함합니다.
국내 포장이사와 같은 전체 짐 풀기(Full Unpacking)는 추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사다리차는 현장 상황과 물량에 따라 사용 여부가 결정되므로 필수는 아닙니다.
Q. 귀국이사 중 안내받은 '보세운송'은 무엇이며 반드시 필요한가요?
보세운송은 수입 신고가 끝나지 않은 화물을 항만(항구)에서 세관 창고까지 이동시키는 필수 절차입니다.
이사화물은 세관의 직접 통관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안전하고 합법적인 배송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Q. 전기차도 해외로 운송할 수 있나요??
전기차는 배터리때문에 선사에서 위험물로 취급합니다.
UN38.3, 차량 제조사 MSDS 서류를 선사에 제출하여 선적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차량 해외 운송 전, 한국에서의 '차량 말소'는 필수인가요?
네, 차량 말소 등록은 필수 절차입니다.
말소되지 않은 상태의 차량 운송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수출 통관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가까운 구청에서 말소 절차를 진행하시기 전에 과태료나 세금 체납액이 있다면 말소가 되지 않으므로 미리 확인하여 처리해 주셔야 합니다.
Q. 해외에서 타던 자동차를 한국으로 가져올 때 '이사물품' 인정 조건은?
관세청 규정에 따라 다음 두 가지 핵심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1. 이사자 자격: 해외에서 1년 이상(가족 동반 시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2. 소유 기간: 차량을 본인 명의로 등록한 날로부터 3개월 이상 경과해야 이사물품으로 통관이 가능합니다.
Q. 해외에서 직접 타던 차를 한국에 가져오는데 왜 세금이 부과되나요?
이사물품이라도 한국 생산 차량(차대번호가 K로 시작)이 아니면 관세와 부가가치세 등이 발생합니다.
즉, 해외 브랜드 차량이나 해외 현지에서 생산된 국산차는 과세 대상입니다.
다만, 이사물품으로 인정될 경우 복잡한 자기인증검사가 면제되는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미국에서 타던 차량을 가져올 때 '한·미 FTA' 협정 세율을 적용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기본적인 이사화물 통관 요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협정관세 적용 신청서와 원산지 증명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티리로케이션은 고객님이 한·미 FTA 혜택을 통해 관세를 절감하실 수 있도록 관련 서류 준비를 꼼꼼히 지원해 드립니다.
Q. 해외 자동차 등록증이나 소유 증명서가 없는 경우에는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
해당 서류가 없는 경우 자동차 등록사항 증명서 등 차량 소유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구체적인 대체 서류 목록은 티리로케이션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Q. 차량 운송을 보내기 전, 고객이 미리 준비해두면 좋은 사항은 무엇인가요?
차량의 파손 여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사전 세차를 권장하며, 외관 사진을 미리 찍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화재 위험 방지를 위해 차량의 연료를 1/3 이하로 유지해 주시는 것입니다.
Q. 차량 운송 시 연료를 반드시 1/3 이하로 줄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중고차는 선박 운송 시 '위험물'로 분류되며, 연료가 많을수록 발화 위험 및 화재 확산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선사 규정에 따라 연료가 1/3 이상 차 있는 차량은 선적이 불허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준수해 주셔야 합니다.
Q. 차량 통관 직후 정식 번호판을 받기 위한 신규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세관에서 발급받은 임시번호판을 부착한 상태로 가까운 자동차 검사소에 방문하여 신규 검사를 마쳐야 합니다.
이후 관할 구청에 방문하여 신규 등록 신청을 하시면 최종적으로 정식 번호판을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Q. 전시화물을 항공으로 보낼 때 운송 비용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항공 운송 비용은 실제 무게(Gross Weight)와 부피를 무게로 환산한 부피 중량(Volume Weight) 중 더 큰 수치를 기준으로 책정됩니다.
특히 전시화물은 보호를 위해 우든 케이스(Wooden Case)를 제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종 포장이 완료된 시점의 외부 규격을 기준으로 정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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